제품 개발
앱·웹·플랫폼 MVP부터 정식 출시까지. Flutter, Next.js 기반의 프로덕션급 제품을 설계하고 직접 만듭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원스톱으로.
대학 창업팀, 예비창업패키지, TIPS 선정팀 — 정부 지원금을 받고 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개발'입니다. 비개발자 창업자가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지원금은 받았는데 만들어줄 개발자가 없다
외주를 줘도 납품 후 운영·수정을 혼자 감당해야 한다
나중에 개발자를 채용해야 하는데 누구를 어떻게 뽑을지 모른다
개발 업체를 믿어도 되는지, 제대로 만들어주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조선소가 배를 짓고 진수하듯, Slipway는 제품의 설계부터 운영·채용까지 스타트업 항해의 파트너입니다.
앱·웹·플랫폼 MVP부터 정식 출시까지. Flutter, Next.js 기반의 프로덕션급 제품을 설계하고 직접 만듭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원스톱으로.
앱스토어 등록, 서버 인프라 구성, 배포 자동화까지. 제품이 세상에 나가는 순간을 함께합니다. 인프라 비용 최적화도 기본입니다.
출시 후가 시작입니다. 유지보수, 기능 추가, 지표 분석을 지속적으로 함께합니다. 지분 기반 장기 파트너십으로, 배만 넘기고 떠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떤 개발자를, 얼마 수준으로, 어떤 순서로 채용해야 하는지 — 실무 경험 기반으로 컨설팅합니다. 채용 공고부터 면접까지 함께.
정부지원금(용역비)은 보통 풀 빌드 비용을 커버하지 못합니다. Slipway는 현금 부족분을 지분으로 협상합니다. 투자자가 아닌 기술 공동창업자에 가까운 파트너십입니다.
보유한 정부지원금으로 지불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TIPS 등 대부분의 지원금 항목에서 개발 용역비로 집행 가능합니다.
용역비로 커버되지 않는 부분을 지분으로 협상합니다. 비율과 조건은 프로젝트마다 다르며, 처음부터 투명하게 논의합니다.
배만 넘기고 떠나지 않습니다.
항해의 성패를 함께 짊어집니다.지분 비율 사전 합의 (계약서 명시)베스팅 조건으로 리스크 분산장기 파트너로 성장을 함께
아이디어 단계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기능 범위, 타임라인, 용역비·지분 비율을 투명하게 협의합니다.
격주 데모, 투명한 진행 공유. 중간에 방향이 바뀌어도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앱스토어 심사 대응, 서버 배포, 모니터링 세팅까지 출시를 함께합니다.
지분 파트너로서 유지보수·성장·지표 분석을 지속 지원합니다.
팀이 자립할 수 있도록 채용 컨설팅과 기술 이전으로 마무리합니다.
외주가 아닌 파트너로서 함께 키워온 제품들입니다. POS부터 AI 서비스, 접근성 키오스크까지 — 스택과 도메인을 가리지 않습니다.
음식점용 POS 및 키오스크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4년 연속 개발·운영하며 현장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해온 장기 파트너십 프로젝트.
장바구니·결제 시스템 전면 리뉴얼. iOS/Android 동시 지원 크로스플랫폼 아키텍처, 결제 UX 개선으로 전환율 향상.
TTS·수어·휠체어 접근성을 모두 갖춘 공공기관용 키오스크.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웹 접근성 인증 획득.
앱 + 어드민 웹을 혼자 기획·설계·개발·운영. 소규모 로컬 사업자를 위한 디지털 쿠폰 발급·관리 플랫폼.
교내 중고거래 커뮤니티 MVP. 8주 안에 앱 스토어 출시, MAU 500 달성. 현재 팀 자체 운영으로 전환.
시험 준비생을 위한 AI 기반 학습 플래너. 주 4회 학습 리마인더, 오답 분석 기능. 투자 유치 데모 직전 6주 빌드.
제품을 만든 뒤 팀은 반드시 개발자를 직접 채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비개발자 창업자가 혼자 채용 공고를 쓰고, 기술 면접을 진행하는 건 막막한 일입니다. Slipway는 그 과정을 가이드합니다.
선원 모집 (Crew the ship) — 좋은 배를 만들었어도 함께 항해할 선원이 없으면 멈춥니다. Slipway는 팀이 스스로 항해할 수 있도록 선원 모집을 돕고, 그 다음 키를 넘깁니다.
누구를 뽑아야 할까?
백엔드 먼저인지, 프론트엔드 먼저인지. 제품 단계와 팀 구성에 따라 첫 채용 직무가 달라집니다.
언제 채용해야 할까?
PMF 전 채용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적기를 같이 판단합니다.
얼마에 뽑아야 할까?
시장 연봉, 스톡옵션 설계, 자금 상황에 맞는 패키지 구성을 도와드립니다.
어떤 순서로 채용할까?
1호 개발자 → CTO 후보 → 풀타임 2인. 단계별 채용 로드맵을 함께 짭니다.
Slipway는 에이전시가 아닙니다. 실제로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만들고 출시했던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씁니다. 기획자·PM·개발자 사이 번역 비용 없이, 창업자와 1:1로 소통합니다.
POS 시스템, 결제 연동, 접근성 키오스크, AI 서비스 — 도메인과 스택을 가리지 않고 제품이 실제로 동작하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창업자도 출신입니다. 지원금의 압박, 마감의 긴장감, 팀 빌딩의 막막함을 압니다. 그래서 파트너로 함께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아이디어 단계도 환영합니다. 지원금 집행 방법, 범위, 예산 — 어떤 것이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48시간 내로 직접 연락드립니다.
응답 시간: 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 직접 연락
첫 미팅: 무료 30분 스코프 파악 콜
견적: 1주 이내 상세 견적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