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발
앱·웹부터 서버·백엔드, AI·RAG 파이프라인, 하드웨어·임베디드까지. 제품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설계하고 직접 만듭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원스톱으로.
지원금은 받았는데 만들 사람이 없다면 —
여기서 시작하세요. 기획부터 출시·운영까지 직접 만듭니다.
Slipway는 스타트업의 조선소입니다. 첫 항해의 동승자가 되어, 팀이 자립할 때까지 함께 항해합니다.
무료 · 부담 없는 30분 상담 · 영업 전화 없음
대학 창업팀, 예비창업패키지, TIPS 선정팀 — 정부 지원금을 받고 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개발'입니다. 비개발자 창업자가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지원금은 받았는데 만들어줄 개발자가 없다
외주를 줘도 납품 후 운영·수정을 혼자 감당해야 한다
나중에 개발자를 채용해야 하는데 누구를 어떻게 뽑을지 모른다
개발 업체를 믿어도 되는지, 제대로 만들어주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외주 한 번 잘못 고르면 — 협약 기한, 다음 투자 라운드의 기술 실사, 그리고 몇 달의 런웨이가 한꺼번에 흔들립니다. 그래서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누구와’ 만드느냐가 첫 단추입니다.
기획·개발부터 출시, 운영, 채용까지. 제품이 자리 잡고 팀이 자립할 때까지 스타트업의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앱·웹부터 서버·백엔드, AI·RAG 파이프라인, 하드웨어·임베디드까지. 제품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설계하고 직접 만듭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원스톱으로.
앱스토어 등록, 서버 인프라 구성, 배포 자동화까지. 제품이 세상에 나가는 순간을 함께합니다. 인프라 비용 최적화도 기본입니다.
출시 후가 시작입니다. 유지보수, 기능 추가, 지표 분석을 지속적으로 함께합니다. 지분 기반 장기 파트너십으로, 배만 넘기고 떠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떤 개발자를, 얼마 수준으로, 어떤 순서로 채용해야 하는지 — 실무 경험 기반으로 컨설팅합니다. 채용 공고부터 면접까지 함께.
창업지원금의 외주용역비만으로는 제대로 된 빌드를 맡기기 빠듯합니다. 단순 외주로 끝내면 인수인계·유지보수가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오죠. 그래서 가능한 만큼의 현금에, 잘 됐을 때 나누는 지분이나 매출 수수료를 더합니다. 우리도 리스크를 나눠 지기에, 당신의 성공이 곧 우리의 목적이 됩니다. — 물론 현금이 충분하면 용역비만으로도 됩니다. 부담을 나누는 건 선택입니다.
보유한 창업지원금의 용역비 항목으로, 가능한 만큼 현금으로 지불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TIPS 등 대부분의 지원금에서 집행 가능합니다.
현금으로 부족한 만큼은, 제품이 잘 됐을 때 나눕니다. 지분으로 함께 가거나, 매출이 나면 매출 대비 수수료로 — 상황에 맞게 고릅니다. 잘되기 전엔 추가 부담이 없습니다.
배만 넘기고 떠나지 않습니다.
항해의 성패를 함께 짊어집니다.비율·조건 사전 합의 (계약서 명시)지분 대신 매출 수수료도 선택 가능성공한 뒤에 나누는 구조 — 잘되기 전엔 부담 최소베스팅으로 양쪽 리스크 분산
아이디어 단계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기능 범위, 타임라인, 용역비·지분 비율을 투명하게 협의합니다.
격주 데모, 투명한 진행 공유. 중간에 방향이 바뀌어도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앱스토어 심사 대응, 서버 배포, 모니터링 세팅까지 출시를 함께합니다.
지분 파트너로서 유지보수·성장·지표 분석을 지속 지원합니다.
팀이 자립할 수 있도록 채용 컨설팅과 기술 이전으로 마무리합니다.
‘믿어도 되는지, 제대로 만들어주는 건지’ — 외주의 가장 큰 불안은 과정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Slipway는 그 블랙박스를 열어둡니다.
외주의 외주는 없습니다. PM만 만나고 정작 개발자는 못 보는 일도 없습니다. 기획부터 코드까지, 실제로 만드는 사람과 직접 이야기합니다.
모든 소스코드와 디자인·산출물은 고객 소유입니다. 앱스토어·서버 계정도 고객 명의로 만들어, 언제든 다른 팀이 이어받을 수 있게 합니다. 종속은 없습니다.
30%면 30%를 직접 보십니다. 격주 데모로 완성된 단계를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기에, 마지막에 가서야 결과물을 받아보는 블랙박스가 없습니다. 현금 계약이라면 이 검수 단계에 맞춰 분할 지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납품하고 잠적하는 외주가 아닙니다. 지분·수익을 함께 나누는 파트너로 유지보수·운영·성장을 같이 하기에, 떠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이 약속들은 모두 계약서에 명시됩니다.
커머스, 결제, 키오스크·하드웨어, AI, 소셜까지 — Slipway를 만든 팀이 이전 직장과 프로젝트에서 직접 설계하고 출시해 온 제품들입니다. 당신의 도메인에서도 이미 만들어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이트블록 재직 중 개발
샐러드 구독 브랜드의 공식 모바일 앱. 정기결제, 쿠폰, 푸시 알림까지 커머스 풀스택을 단독 개발해 양대 스토어에 출시.

소규모 로컬 사업자를 위한 디지털 쿠폰 발급·관리 플랫폼. 앱과 어드민 웹을 기획·설계·개발·운영까지 단독으로 완성.

로플랫 재직 중 개발
제휴 매장 방문을 포인트로 보상하는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앱. 지도 기반 매장 탐색, 룰렛 이벤트, 쿠폰 시스템을 운영·고도화.

화이트블록 재직 중 개발
음식점·리테일용 POS/키오스크 통합 솔루션. 카드·바코드·QR 결제, 프린터·NFC 등 하드웨어 연동까지 4년간 개발·운영한 장기 파트너십.

화이트블록 재직 중 개발
레거시 네이티브 앱을 Flutter로 전면 리뉴얼. 멤버십·포인트·쿠폰·결제·딥링크·다국어를 단일 코드베이스로 통합.

화이트블록 재직 중 개발
시각·청각·지체 장애인을 위한 공공기관용 접근성 키오스크. TTS 음성안내·고대비·화면확대·휠체어 높이조절·수어 지원으로 NIA 웹 접근성 인증 획득.

화이트블록 재직 중 개발
네이버 치지직 스트리머 팝업스토어용 브랜드 키오스크. 얼굴인식 결제(Face Sign)와 시리얼 통신 단말 연동으로 무영수증 결제 구현. 네이버 공식 보도.

화이트블록 재직 중 개발
KLPGA 골프 대회 현장 발권 키오스크. 입장권 선택·재고 관리·결제 처리를 통합해 매표 운영을 자동화. 실제 대회 현장에 배치·운영.

트레이딩 성공률을 높이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매매일지 자동 생성, 전략 분석, 차트 도구, RAG 기반 의사결정 보조를 제공.

이전 직장 재직 중 개발
딥러닝 기반 가상 의류 피팅 서비스. 옷장 관리, 가상 피팅룸, 코디 조합, 커스텀 카메라로 구매 전 착장을 시각화.

흩어진 캠퍼스 스포츠 정보를 한곳에 모은 대학생 응원 플랫폼. 경기 일정 집계, 실시간 스코어, 응원톡(팬 메시지)을 WebSocket으로 실시간 제공.

이전 직장 재직 중 개발
같은 장소를 방문한 사람들을 잇는 라이프로그 기반 소셜 앱. 위치 추적(Loplat SDK), 유저 매칭, 장소 공유, 채팅을 구현. 한국경제 보도.
이 외에도 16개 이상의 출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당신의 분야가 보이지 않는다면,직접 물어보세요 →
제품을 만든 뒤 팀은 반드시 개발자를 직접 채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비개발자 창업자가 혼자 채용 공고를 쓰고, 기술 면접을 진행하는 건 막막한 일입니다. Slipway는 그 과정을 가이드합니다.
왜 채용까지 돕나요? —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이어받아 키워갈 팀이 없으면 멈춥니다. Slipway는 팀이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채용을 돕고, 그 다음 권한을 넘깁니다.
누구를 뽑아야 할까?
백엔드 먼저인지, 프론트엔드 먼저인지. 제품 단계와 팀 구성에 따라 첫 채용 직무가 달라집니다.
언제 채용해야 할까?
PMF 전 채용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적기를 같이 판단합니다.
얼마에 뽑아야 할까?
시장 연봉, 스톡옵션 설계, 자금 상황에 맞는 패키지 구성을 도와드립니다.
어떤 순서로 채용할까?
1호 개발자 → CTO 후보 → 풀타임 2인. 단계별 채용 로드맵을 함께 짭니다.
Slipway는 스타트업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만들고 출시해 온 사람들이 모인 팀입니다. 기획·디자인·개발 사이의 번역 비용 없이, 창업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제품을 함께 설계합니다. 앱·웹은 물론 서버·백엔드, AI·RAG 파이프라인, 하드웨어·임베디드까지 다룰 수 있는 인재풀을 갖추고 있습니다.
커머스·결제·키오스크·AI·소셜 — 도메인과 스택을 가리지 않고, 팀 구성원이 이전 직장과 프로젝트에서 16개 이상의 제품을 실제로 세상에 내보냈습니다. 데모가 아니라 사용자가 쓰는 제품을 만듭니다.
우리도 창업의 막막함을 압니다. 지원금의 압박, 마감의 긴장, 팀 빌딩의 어려움 — 그래서 배만 넘기고 떠나는 외주가 아니라, 첫 항해를 함께하는 파트너의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창업자와 1:1 — PM·기획자 단계를 거치지 않고 만드는 사람과 직접 소통합니다.
용역비 + 지분 하이브리드 — 현금 부족분은 지분으로 협상해 끝까지 함께합니다.
출시 그 다음까지 — 유지보수·성장·채용 컨설팅으로 팀의 자립을 돕습니다.
아이디어 단계도 환영합니다. 지원금 집행 방법, 범위, 예산 — 어떤 것이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48시간 내로 직접 연락드립니다.
응답 시간: 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 직접 연락
첫 미팅: 무료 30분 스코프 파악 콜
견적: 1주 이내 상세 견적서 제출